구글 리더에 등록해두고 잘 보고 있는 김호님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이 동영상을 보았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며, 얼마나 많은 사랑이 있을 것인지는 모르나. 난 그 감동과 사랑 하나 하나에 새롭게 감동하고 새로운 사랑은 느낀다.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고였다. 내가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경의를 보내며 행복을 기원한다.
This entry was posted
on Thursday, June 7th, 2007 at 3:28 pm and is filed under 신변잡기.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